이번주 전국 아파트값 소폭 올라…상승세 이어가

인쇄

KB국민은행, 전국 0.01% 올라

DA 300

이번주 전국 아파트 가격은 소폭 오르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.?

KB국민은행에 이번주 전국 아파트 값은 0.01% 올랐다.

이번주 서울은 강남·강북지역 모두 상승하며 0.11% 뛰었다. 종로구(0.36%), 영등포구(0.30%), 서대문구(0.27%), 동작구(0.23%), 마포구(0.19%), 은평구(0.18%), 강남구(0.18%), 용산구(0.16%), 동대문구(0.15%), 성북구(0.14%), 성동구(0.13%) 등이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.

인천과 경기는 각각 -0.02%, 0.02%를 기록했다. 지역별로 성남 분당구(0.14%)와 구리(0.13%), 인천 동구(0.01%) 등 상승세가 두드러졌다. 반면 인천 서구(-0.09%), 평택(-0.08%), 안산 단원구(-0.07%), 오산(-0.06%), 시흥(-0.04%), 인천 계양구(-0.03%), 수원 권선구(-0.02%), 파주(-0.01%), 양주(-0.01%) 등은 가격이 내렸다.

기타 시도 매매값 하락세 계속


지방 5개 광역시(0.01%) 아파트 값은 소폭 올랐다. 울산(-0.08%)·부산(-0.01%)은 하락, 대구(0.05%)·광주(0.04%)·대전(0.01%)은 상승을 각각 기록했다.

세부적으로 광주 서구(0.18%), 대구 수성구(0.12%), 대구 동구(0.11%), 대전 동구(0.05%), 대전 중구(0.04%) 등 상승세가 눈에 띄었다. 울산 북구(-0.25%), 부산 해운대구(-0.07%), 울산 동구(-0.06%), 울산 울주군(-0.04%), 울산 남구(-0.03%) 등은 하락해 대조를 이뤘다.

기타 시도(-0.07%) 아파트 시장은 잠잠한 모습이다. 전남(0.03%)은 상승을, 세종·강원은 보합(0.00%)을, 경남(-0.19%)·전북(-0.10%)·충북(-0.04%)·경북(-0.04%)·충남(-0.02%)은 하락을 각각 나타냈다.

지방에선 여수(0.12%), 강릉(0.02%) 아파트값이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. 군산(-0.43%), 창원 진해구(-0.39%), 창원 성산구(-0.39%), 창원 의창구(-0.33%), 창원 마산회원구(-0.32%) 등은 하락했다.

광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