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 아파트 전셋값 3주째 보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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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은 0.05% 상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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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국 아파트 전셋값이 3주째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. 전국적으로 새 아파트 입주물량이 쏟아지면서 전세값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많다.

조인스랜드부동산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이번주 전국 아파트 전셋값(0.00%)은 제자리 걸음을 걸었다.

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.05%로 상승했다. 광진구(0.27%), 강동구(0.22%), 은평구(0.20%), 중구(0.15%), 양천구(0.13%), 서대문구(0.11%) 등이 상승 폭이 컸다.

인천(0.02%)은 오른 반면 경기(-0.01%)는 소폭 하락했다. 수원 팔달구(0.20%), 성남 중원구(0.13%), 인천 부평구(0.04%), 인천 계양구(0.03%) 등이 올랐다. 반면 수원 영통구(-0.21%), 의정부(-0.19%), 안산 상록구(-0.09%), 수원 권선구(-0.09%), 오산(-0.08%), 광주(-0.08%) 등은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.

지방 광역시 전셋값 보합


지방 5대 광역시(0.00%) 아파트 전셋값은 시세 변동이 없었다. 부산(-0.02%)·울산(-0.01%)은 하락을, 대전(0.06%)·광주(0.01%)는 상승을 각각 기록했다. 대구(0.00%)는 시세 변동이 없었다.
대전 서구(0.14%), 대전 동구(0.04%), 광주 서구(0.03%), 부산 영도구(0.01%), 광주 북구(0.01%) 등이 강세를 보였다. 반대로 부산 기장군(-0.14%), 부산 해운대구(-0.06%), 부산 남구(-0.04%), 울산 중구(-0.04%), 울산 남구(-0.02%) 등 전셋값은 내렸다.

기타 시·도(-0.04%) 아파트 전셋값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. 경남(-0.11%), 경북(-0.09%), 충남(-0.06%), 충북(-0.01%) 등 아파트 전셋값이 내렸다.

세부적으로 익산(0.09%), 세종(0.09%), 진주(0.04%), 춘천(0.02%) 등이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. 창원 의창구(-0.34%), 창원 성산구(-0.33%), 창원 진해구(-0.19%), 구미(-0.18%), 천안 서북구(-0.18%) 등은 내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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